Advertisement
그러나 베테랑 내야수 조성환과 황재균은 지난 시즌 팀 성적 및 개인 성적 부진의 책임을 들어 구단 제시액을 각각 받아들였다. 조성환은 지난해 연봉 2억원이 동결됐고, 황재균은 1억8000만원에서 1000만원이 인상된 1억9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Advertisement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65명 중 52명과 협상을 마쳐 재계약률 80%를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