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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4쿼터 4분경까지 65-56의 9점차 리드를 잡았지만, SK 김선형에게 연속 돌파를 허용하며 8점을 내줘 전세가 뒤집혔다. 그러나 이 감독은 경기 자체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감독은 "결과적으로는 졌지만, 결코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김주성의 공백으로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선수들이 열심히 잘해줬다. 앞으로 보완을 잘해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잠실학생체=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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