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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 촬영은 엄마 야노 시호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엄마의 모델 유전자를 받은 추사랑은 구찌, 푸마, 오일릴리 등의 옷을 사랑스럽게 소화했고, 카메라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으로 촬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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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빠 추성훈은 딸 추사랑을 손에서 놓을 줄 모르며 '딸바보'를 인증했다. 패셔니스타답게 사랑이의 패션에도 관심을 보인 추성훈은 "사랑이의 옷은 100% 아내의 선택이다. 하지만 아기 패션지를 열심히 보면서 이런저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는 직접 아기 옷을 디자인하고 싶다. 길에 다니면 사람들이 멈춰 서서 귀여워할 옷 말이다. 나랑 커플룩으로 맞춰 입어도 좋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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