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전 분위기는 LG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상황. LG는 SK, 모비스 강팀들과 선두싸움을 벌일 정도로 기세가 좋았다. 반면, 전자랜드는 전날 경기에서 1일 열렸던 새해 첫 경기에서 KT에 승리를 헌납하며 5할 승률을 넘어가는데 실패했다.
Advertisement
반면, LG는 문태종-제퍼슨-김종규 삼각편대가 각각 15득점-15득점-14득점하며 분전했지만 가드라인의 부진에 승리를 내줘야 했다. 주전 가드 김시래가 4득점으로 부진했고 박래훈과 양우섭도 각각 3득점, 2득점에 그쳤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