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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삼 작황은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수확량이 줄어들어 원가가 10~15% 가량 올랐지만 이마트는 물가 부담 낮추기 차원에서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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