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겨울 제철을 맞아 한뿌리 인삼(삼계용)을 8일까지 1천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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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인삼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저렴하게 기획했다.
지난해 인삼 작황은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수확량이 줄어들어 원가가 10~15% 가량 올랐지만 이마트는 물가 부담 낮추기 차원에서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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