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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인의 레프트 윙으로 나선 신상훈은 1-0으로 앞서고 있던 1피리어드 6분 50초에 이리 엘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고 이어 2-0으로 앞선 2피리어드 14분 5초에는 마티 야르비넨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키에코 완타는 2피리어드 15분 15초에 만회골을 내줬지만 3피리어드 7분 53초에 오쏘 란타카리의 쐐기골이 터지며 4대1로 승리, 3일 레키전(4-1)에 이어 2연승을 거뒀다. 신상훈은 8골-5어시스트를 기록, 키에코 완타 팀 내에서 득점 공동 2위, 포인트(골+어시스트) 6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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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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