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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규는 4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34 in 싱가포르' 웰터급 경기서 사피에딘을 상대로 5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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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현규는 경기 종료 1분을 남긴 상황에서 사피에딘의 하이킥에 머리를 맞고도 오히려 포효하며 달려들어 관중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또 경기 막바지에는 펀치와 플라잉니킥을 상대에게 적중시키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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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규 UFC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현규, 투혼이 뭔지를 보여줬다", "임현규, 포효할 때 소름 끼쳤어", "임현규, 진짜 전사다", "임현규, 앞으로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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