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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성훈은 추사랑을 뱃속에 품고 아내 야노시호와의 추억이 가득했던 여행지인 오키나와를 딸과 함께 여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아내는 "사랑이와 더 많은 대화를 해주길 바란다"며 소원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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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여행에 앞서 추사랑은 김밥에서 밥은 빼고 김만 쏙쏙 골라먹는 한국 돌김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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