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브라는 6일(한국시각)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내 인생에서 박지성은 중요한 친구였다. 매일 박지성을 그리워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박지성이 맨유를 떠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친한 친구다. 지난해 여름 상하이에서 만나 텔레비전 광고도 함께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