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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부상으로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고, 네이마르도 벤치에 앉았다. 하지만 산체스를 앞세운 바르셀로나의 화력은 화끈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7분 산체스, 전반 16분의 페드로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섰다. 산체스는 후반 18분과 23분에도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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