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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A는 6일 "유아인은 20대 배우 중 독보적인 연기력을 갖고 있다"며 "모든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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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UAA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신뢰한다"면서 "안정된 상태에서 작품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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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UAA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렌스창이 설립한 'ATN'(대국풍진), 파리에 본사를 둔 유럽 에이전시 '에피지스'(EFFIGIES)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 및 활동을 돕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