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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는 5일 트위터를 통해 "부끄부끄. 저의 첫 개그도전 어땠나요. 떨렸지만 재밌게 하고 왔습니다. '시청률의 제왕' 팀 언니오빠들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파이팅. '개콘'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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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송에서와 달리 팔 한 쪽에 깁스를 하고 있는 도희의 모습이 보여 부상에도 개그감을 발휘한 그녀의 남다른 노력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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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디질래? 그냥 주는 대로 처먹어라. 확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생겨 갖고 뭔놈의 아메리카노여. 니 한번만 더 아메리카노 찾으면 확 청산가리를 퍼부어 버린다"고 내뱉음은 물론, 멱살을 잡으며 "서태지가 아니라 서돼지 구만", "남자냐? 여자냐? 염병 꺼져라"등의 대사를 쏟아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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