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슴. 성행위를 할 때 느끼는 쾌감의 절정이라는 것이 사전적 의미다.
그런데 장시간의 오르가슴으로 쾌감보다 고통을 느껴 병원 신세를 진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시애틀의 리즈로 알려진 여성은 애인과의 성관계뒤에도 3시간 동안이나 오르가슴을 느껴 응급실로 향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그녀는 "쉴 새없이 오르가슴을 느끼면서 신음소리가 나왔다"며 "처음에 제자리 뛰기도 해보고 와인도 마시면서 진정하려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의료진도 처음 그녀가 병원에 왔을 때 출산전 고통을 느끼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였다.
그녀의 사연은 미국의 케이블 채널 TLC의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SC이슈] "이게 무슨일이고!"…'왕사남' 장항준, 요트파티 대신 커피차→성형 대신 염색 '희극지왕' 공약 이행 -
오상진母, 며느리 김소영에 급 사과 이유 왜? "소영아 미안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공이 살아서 움직인다!' 한국 상대할 8강전 투수, 사이영상 2위 싱커볼러 확정
- 2.'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3.충격 반전! '미국 WBC 예선 탈락' 결국 없었다→모양 빠진 '세계 최강'…이탈리아, B조 1위 8강행, '경우의 수 삭제'
- 4.미쳤다! 류지현호, WBC 8강 상대는 팀타율 .313+홈런 1위팀…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7:5 격파 '4전 전승 8강행'
- 5.아뿔싸! 한국, 결국 투수 1명 빼고 싸운다 → "본인은 굉장히 원했는데" 강속구 오브라이언 왜 고사했나. 손주영 빈자리 그대로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