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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윤형빈 형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윤형빈의 데뷔전 포스터를 올렸다. 특히 파비앙은 원본 포스터 속 타카야 츠쿠다가 두른 두건에 '나 망했다!'라는 글을 직접 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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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형빈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임수정양 동영상을 봤다.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른다. 웃기려고 한 건지 진짜 도전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 되는 비겁한 매치"라고 소리 높여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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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윤형빈이 임수정 사건 복수해주길", "윤형빈 격투기 도전에 임수정 사건 다시 생각난다", "윤형빈 파비앙 응원, 파비앙은 한국 사람?", "윤형빈 임수정 사건 언급, 동영상 보니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상대로 임수정 사건 복수 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