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8승의 신용진(50)과 장타자 김민수(23)와 후원 계약을 했다.
지난 2010년 국산 골프공 브랜드 볼빅과 후원 계약을 했던 신용진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14년에도 볼빅 골프단으로 활동하게 됐다. 김민수는 2013년 KPGA 드라이버 비거리 295.594야드로 2위, 그린 적중률 역시 80.769%로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스크린 골프투어인 G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한 바 있다.
또 볼빅은 국가대표 출신의 현정협(31),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으로 최연소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했던 안재현(25)과 이근호(31)와도 계약했다. 추가로 신규 영입했다. 기존의 박현빈(27)과 더불어 현정협, 안재현, 이근호 등은 볼빅 볼과 투어백, 모자 등 용품을 후원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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