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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극적인 보도의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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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0월 30일 입대해 현역 복무 중이던 이특은 급히 상경해 6일 오후 10시 경부터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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