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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8일(한국시각)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캐피탈월컵(리그컵) 4강 1차전에서 1대2로 패했다. 토트넘전(2일·리그) 스완지시티전(6일·FA컵)에 이은 3경기 연속 1대2 패배다. 리그와 FA컵, 리그컵 등 각기 다른 대회에서 1패씩 기록하는 수모도 당했다. 맨유는 FA컵도 64강에서 조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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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맨유의 홈 부진이다. 맨유는 12월 이후 안방에서 열린 6경기에서 단 2승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최근 홈 2연패에 빠져 있다. 홈부진이 이어진다면 23일 열리는 선덜랜드와의 리그컵 4강 2차전 승리도 장담할 수 없다. 맨유의 부진에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경질론도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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