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린지 본은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활강 금메달리스트다. 월드컵에서도 59차례나 정상에 오른 스키의 여제다. 이와 함께 '골프 황제' 우즈의 연인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무릎수술을 받은 뒤 11월에 훈련 도중 무릎을 다시 다쳤다. 지난달 월드컵에 출전, 복귀를 노렸으나 또 경기도중 무릎 인대를 부상했다. 불운의 연속이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