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송가연-채보미-임지혜 반전몸매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에 출연 중인 송가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동료 채보미, 임지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10월 송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D-DAY. 첫 라운딩 두근두근. 우리 모두 파이팅. ROAD FC 팬 여러분 반가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로드걸' 동료 채보미, 임지혜와 함께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그녀들의 깜찍한 분위기와는 거리가 먼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 씨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라운드걸은 물론 종합격투 선수로 활약 중인 송가연은 예정에 없던 대결 제안에 도전자의 도전을 받아주고 한 수 위의 실력으로 방구석 파이터를 제압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먹이운다 송가연-채보미-임지혜 셀카 공개에 네티즌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채보미-임지혜, 몸매 진짜 아찔하다", "주먹이운다 송가연-채보미-임지혜, 어딜 봐야 할지 모르겠다", "주먹이운다 송가연-채보미-임지혜 셋 다 볼륨감 폭발", "주먹이운다 송가연-채보미-임지혜, 귀여우면서도 야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