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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는 그간 수많은 이적설에 시달렸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많았다. 친정팀 리버풀을 비롯해 첼시, 아스널 등이 알론소를 원했다. 알론소 역시 잉글랜드 무대 복귀를 원하는 뉘앙스를 풍겼다. 그러나 알론소의 선택은 레알 마드리드 잔류였다.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년을 더 뛰게돼 매우 영광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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