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예원, 육덕 몸매
Advertisement
쥬얼리 예원의 아찔한 노출사진이 세삼 화제다.
예원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사실 요즘 속옷 광고도 찍는다"라며 "그런데 나는 육감돌 보다는 후덕이나 육덕으로 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방송 직후 예원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돋보이는 과거 사진들이 주목받고 있다. 예원은 지난 2011년 한 시트콤 제작발표회 당시 초미니 스커트로 육덕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원 알고보니 육덕돌이었네", "예원 깜찍하면서도 은근 섹시하다", "예원 청순글래머 등극", "예원 볼수록 매력 넘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예원과 함께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이연희는 '미스코리아'로 가슴콤플렉스가 생겼다며 가슴성형을 고민했었다고 밝혔다. 또 화제를 모은 '니냐니뇨송'의 탄생비화를 밝히며 "기분 좋을 때 나오는 의성어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