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아이스하키 메스티스(2부리그) 키에코 완타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비수 김원준(23)이 9일(한국시각) 열린 투토와의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디펜스 2라인의 오른쪽 수비수로 기용된 김원준은 2-2로 맞선 3피리어드 11분 21초에 마티 야르비넨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키에코 완타는 야르비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세대 4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해 10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대한아이스하키협회의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에 발탁돼 키에코 완타에 입단한 김원준은 1골-1어시스트를 기록하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신상훈(21)은 2라인의 라이트 윙으로 출전해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인상적인 활약으로 핀란드 아이스하키 전문매체인 '야트코아이카'로부터 2골을 넣은 야르비넨(★★★)에 이은 두 번째 수훈선수(★★)에 선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