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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4년부터 포장 테이프를 사용해 예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1달러로 포장 테이프를 살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작품을 '1달러 예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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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이스만은 젊은 시절 각종 국제 건축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재원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건축과 시각 예술을 공부한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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