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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촬영장에 밝은 모습으로 일찍 나온 이홍기는 오랜만에 만난 '백년의 신부' 스태프, 선후배 연기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의욕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추운날씨에 선배연기자들의 핫팩과 난로 등을 살뜰히 챙기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복귀신고를 했다. 이홍기의 드라마 촬영은 10일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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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는 '백년의 신부'에서 극중 태양그룹의 장자이자 학벌, 외모, 능력까지 두루 갖춘 완벽한 재벌2세인 남자 주인공, 최강주역을 맡았다. 최강주는 모든 것을 가진 완벽남이지만 첫사랑에 실패한 아픈 상처로 인해 사랑보다는 일에 더욱 매진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냉정하고 이성적인 모습만을 보이는 차가운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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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