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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꽃보다 누나'에서는 여행의 최종 종착지인 두브로브니크에 도착,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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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김희애는 "여행을 하다 보면 순간순간 힘들잖아요. 그때 마침 선생님이 문자로 '약을 좀 먹어라. 잠을 좀 많이 자야 한다'라고 하시더라. 내가 어제 잠을 못 잤는데 마치 나를 보고 있었다는 듯 한 느낌이 든다. 그런 것들이 나를 확 건드린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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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브로브니크의 '부자카페'와 '레몬맥주'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