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내달 6일까지 애리조나에서 훈련을 실시하는 LG는 7일 애리조나를 출발, 9일 새벽 한국에 도착한 후 하루 휴식을 취하고 10일 곧바로 2차 전지훈련이 펼쳐지는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오키나와에서는 실전 위주의 훈련이 진행된다. 일본, 한국 프로팀들과 연습경기 일정이 잡혀있다. 16일 요미탄구장에서 일본 주니치와 첫 경기를 치른다. 17일 우라소에에서 야쿠르트와 시합을 한다. 20일에는 일본 명문 요미우리, 21일에는 한국팀 중 처음으로 한화와 실전경기를 치른다. 이어 23일 삼성, 25일 한신, 27일 니혼햄, 28일 SK, 그리고 3월 1일 KIA와의 경기가 마지막이다. 총 9경기를 하게 된다.
Advertisement
한국 도착 후 시범경기를 치르며 본격적으로 2014 시즌 개막 준비에 나서게 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