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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지난 4일 고양 문화원에서 진행됐다. 폭우를 표현하기 위해 대형 살수차까지 동원됐고, 윤아와 윤시윤은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 2시간 동안 물줄기를 맞으며 촬영을 이어갔다. 특히 윤시윤은 장대비 속에서도 애잔한 눈망울로 윤아를 향한 복잡한 감정을 표출, NG 한 번 없이 OK 사인을 받아 스태프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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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