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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22득점을 올린 아이라 클라크와 15득점을 기록한 오용준을 제외하면, 활약한 선수가 없었다. 특히 조성민과 전태풍이 5득점, 4득점으로 침묵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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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일 동부전이 이어지는데 단 한 명도 제 컨디션으로 못 뛴 게 힘든 부분이다. 내일 경기도 마찬가지고, 위기인 것 같다.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경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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