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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꽃보다 누나'에서는 멤버들이 여행의 최종 종착지인 두브로브니크에 도착해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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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일행 중 한 명은 이미연을 한참 바라보더니 다가와 두 손을 꼭 잡았다. 그는 이미연에게 "기쁘고 행복해라. 내가 마음으로 늘 바랐다"고 따뜻하게 말했다. 행복하길 바란다는 한마디에 이미연은 감정이 복받친 듯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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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자옥은 "너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고, 이미연은 또 한번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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