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부부 요가에 도전한 노홍철과 장윤주는 동작을 배우면서 농도 짙은 밀착 스킨십에 난감한 표정을 드러냈다. 부부가 하는 요가인 만큼 다소 수위가 높았던 것.
Advertisement
난감해하던 두 사람을 본 제작진은 남녀 반대로 하라고 제의했고, 결국 장윤주가 노홍철의 엉덩이를 손으로 밀어 올리는 과감한 스킨십을 감행하게 됐다. 장윤주는 노홍철을 쳐내기에 급급했고, 두 사람은 힘겹게 요가를 마치게 됐다.
Advertisement
그러나 지난주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날 방송에서 보이지 않은 동작이 공개돼 관심이 쏠렸다.
Advertisement
노홍철 장윤주 가상 결혼에 네티즌들은 "요가에 모든 신경이 다 집중됐음", "4단계 보여주세요 제발", "내가 아는 무도는 이렇지 않아. 4단계도 보여줄 거야", "부부요가 4단계를 대체 왜 편집한 겁니까", "내가 부인과 해볼 테니 제발 알려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