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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전통주를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고려시대 탁주 '이화주', 고려시대 선조들이 즐겨 마시던 명주 '자주' 등을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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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차례주'는 국순당의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이다.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우리 차례 음식들과도 잘 어울리고 부드럽고 맛이 좋아 음복례에도 좋다는 것이 국순당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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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자양강장 선물세트는 백세주를 기본으로 하여 전통의 고급 제법으로 다양하게 빚어낸 자양 백세주, 강장 백세주, 백옥주(25%, 40%)로 구성된 선물세트이다. 자양 백세주는 동의보감의 5대 처방전 바탕의 짙고 깊은 맛의 약재들로 저온숙성 발효한 한방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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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잊혀졌던 우리술을 국순당에서 2008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우리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복원한 제품들이다. 이화주, 자주 등 국순당에서만 선 보일 수 있는 전통주를 직접 정성을 다해 손으로 빚은 선물세트이다.
'자주'는 고려시대부터 선조들이 즐겨 마시던 명주이다. 맑은 약주에 황랍과 호초(후추)를 넣어 중탕해서 빚는다. 잘 다려진 약재의 은은한 맛과 호초의 맛이 조화를 이뤄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일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17%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