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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개인사가 화제가 된 스타들도 모두 참석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김범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문근영, K 기자와 법정공방을 준비 중인 백윤식을 비롯해 결별했던 김주혁과 김지수도 나란히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들은 자신들이 몸 담고 있는 소속사 파티의 10주년 파티답게 편안하면서도 흥겨운 분위기 속에 어울렸다. 소속 배우들의 소개 영상과 축하 멘트, 박중훈의 축사, DJ DOC의 디제잉으로 이어지며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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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연인 사이였던 김주혁과 김지수도 결별 한 지 5년 만에 파티장에서 만나 인사했다. 김주혁은 동갑내기 친구이자, 옛 연인인 김지수를 본 뒤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분이 결별한 지 5년 만에 한 공간에서 만난 건 처음있는 일이다. 두 분 모두 결별한 지 오래됐고,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쿨하게 인사를 나눴디"며 "10주년 파티를 열면서 많은 준비를 했다. 많이들 오셔서 즐겨주셔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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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