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찌라시' 고창석 "피어싱 하니까 '홍대인' 된 기분"

by
고창석 피어싱 소감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4.01.13/
Advertisement
'고창석 피어싱 소감'

Advertisement
배우 고창석이 피어싱(piercing)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감독 김광식, 제작 영화사 수박)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 김광식 감독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
이날 고창석은 눈썹 피어싱을 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극 중에서 불법 도청계의 '레전드' 백문 역을 맡은 고창석은 직업 특성상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캐릭터 개성을 더하기 위해 직접 감독에게 피어싱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창석은 "피어싱을 하니까 '홍대인'이 된 기분이다"라며 "촬영이 끝난 지가 언젠데 아직 피어싱을 하고 있다. 착용하지 않은 아이템들도 아직 많다"고 밝혔다. 이어 "동네 아이들이 '아저씨 이게 뭐예요'라고 묻곤 한다. 앞으로 계속 할지 말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고창석 피어싱 소감에 네티즌은 "고창석 피어싱 소감, 귀엽다", "고창석 피어싱 소감, 진짜 했나보네", "고창석 피어싱 소감, 뒤늦게 피어싱 사랑 발동된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은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신인 여배우를 잃게 된 매니저 우곤(김강우)이 사설 정보지의 근원을 추격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내달 20일 개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