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그룹은 지난해 투자계획을 49조원대로 잡고 이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지난해 삼성의 실제 투자가 얼마나 집행됐는지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이 사장은 올해 고용 계획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보기에 경제는 녹록지 않지만, 삼성이 가진 비중이 있기 때문에 지난해 수준으로 일단 계획은 잡아놨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