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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여객기가 착륙하기 위해 필요한 활주로 길이는 약 1500m 이지만 당시 태니 카운티 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1000m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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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승객은 "비행기가 착륙후 브레이크 타는 냄새가 날 정도였다"며 "우린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현재 승객과 승무원중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대부분의 승객은 항공사가 제공한 차량을 이용, 목적지인 브랜슨 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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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항공청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기장과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조사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