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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유산균 마리수 경쟁이 후끈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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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건강식품들이 최근 유산균 마리수 경쟁을 펼치면서 차별화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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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출시된LG생명과학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리튠 프로바이오 밸런스'는 LG생명과학의 연구진들과 스카이병원 원장 강세훈 박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한 캡슐에 유산균 500억 마리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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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유산균 마리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온도, 습도, 산 등에 취약한 유산균의 수가 많아야 장까지 살아 도달하는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장 속 유익한 역할을 하는 균을 통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뿐만 아니라 면역력 향상,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변비, 소화불량과 같은 현대인의 장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