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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로선 의미가 있는 유니폼이다. 대표팀을 통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선 NPB는 지난해 말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고쿠보를 전임 감독에 선임했다. 시즌이 끝나고 젊은 선수 위주로 대표팀을 구성한 일본은 전임 감독제 출범후 처음으로 대만원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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