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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시티전에서 2골을 넣은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와 에당 아자르(첼시)는 21라운드 최고의 공격수로 뽑혔다. 레인턴 베인스(에버턴)와 콜라로프(맨시티), 애슐리 콜, 다비드 루이스(이상 첼시)는 수비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골키퍼 자리는 아드리안(웨스트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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