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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은 14일 밤과 1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차례의 글을 남기며, 악플러를 고소한 것과 관련해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원색적인 비난으로 가득한 일베에 올라온 글의 캡처 사진을 게재해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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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런 쓰레기 사이트들을 운영하고 악성댓글이 판을 치는걸 알면서도 사이트 유지를 위해 수수방관 하는 당신들도 죄인입니다. 한낱 방송프로그램에 감정 실어 폐지론 대두시키지 말고 이런 쓰레기 사이트들 폐쇄시키라고 왜 청원 안하는 겁니까?"라며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수위의 비난들이 담겨있는 일베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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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가연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tvN '더 지니어스' 갤러리에 글을 올리며 임요환의 출연 이유와 '더 지니어스2'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러나 이에 일부 악플러들은 해당 글에 모욕적인 악성댓글을 남겼고, 결국 김가연은 악성댓글을 남긴 악플러 21명을 고소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