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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에서 '신수 형' 특집에 출연해 메이저리거 입담으로 4명의 MC들을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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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기계약 문제, 수비 실책 등 김구라의 거침없는 독설을 맛본 추신수는 "혹시 내 성적이 안 좋아지면 김구라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 같다"며 '김구라 독설 후유증'을 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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