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행사는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혹은 오래된 교복을 물려 입어온 탈북 청소년들에게 새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합의한 2013년 스쿨룩스와 한겨레 중·고등학교의 후원 협약에 따라 진행되었다.
Advertisement
더불어 교복 후원식에 참석한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이렇게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탈북 청소년 친구들이 좋은 교복을 입고 더 넓은 꿈을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학생복 브랜드 스쿨룩스는 2014년 신제품 '스쿨룩스 미니 자켓'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몸에 딱 떨어지는 슬림한 라인과 일반 원단보다 신축성이 3배 더 뛰어난 사방스판을 적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발열안감을 사용하여 동복 자켓의 보온성을 극대화 했다. 이 외에도 업계 최초로 블라우스와 셔츠에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산림욕 효과를 주는 '힐링 카라'와 음악을 자주 듣는 학생들을 배려해 단추 홀에 이어폰 줄을 고정할 수 있는 '뮤직버튼'을 적용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