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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다가오는 설날을 앞두고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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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위는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86명·31.2%)와 탤런트 장현성의 아들 장준우(55명·19.9%)가 차지했다.
영화에서 '예승이'로 출연해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갈소원(42명·15.2%)과 탤런트 성동일의 아들 성 준(38명·13.8%)은 3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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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는 '동양적인 미모라서', 장준우는 '반듯한 이미지로 잘생겼다'는 칭찬을 들었다. 또 갈소원은 '크레용팝 헬멧도 귀여웠는데 댕기머리도 예쁠 듯', 성 준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의 선비 캐릭터가 생각난다'라며 흥미로운 평가를 받기도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