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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1분, 프리킥을 마무리지었다. 아크 왼쪽에서 강하게 때린 공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하지만 골키퍼 손에 맞은 공은 땅에 튀긴 디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강력한 무회전 킥에 골키퍼의 실수가 보태진 행운의 골이었다. 기선을 잡은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6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앙헬 디 마리아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이날 선제골은 행운이 겹친 발롱도르 축하골이 됐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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