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루이 마고로비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블룸의 전 부인 미란다 커와 마고 로비의 우월을 가릴 수 없는 몸매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16일 영국의 한 매체는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가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다정한 애정행각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과거 공개된 미란다 커와 마고 로비의 란제리 사진에는 두 사람 모두 볼륨감 넘치면서도 날씬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미란다 커와 마고 로비는 호주 출신에 금발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올랜도 블룸의 취향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네티즌들은 "마고로비 매력있네", "마고로비, 누군가했더니", "마고로비, 전형적인 금발미녀다", "마고로비, 미란다커까지? 올랜도블룸 능력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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