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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7.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동시간대 시청률 SBS '별에서 온 그대'는 23.1%, MBC '미스코리아'는 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감격시대' 첫 방송은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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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현중의 아역으로 등장한 곽동연과은 김현중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2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코믹한 방장군 역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감격시대'에서 짧은 머리에 강렬한 눈빛,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까지 김현중과의 붕어빵 외모로 더욱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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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첫 방송에서 짧게 등장한 김현중은 강렬한 눈빛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분위기의 '신정태'로 변신해 '거친 남자' 김현중의 재발견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말투부터 표정 하나하나까지 1930년대 시대극의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해 내며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 김현중은 '감격시대'를 통해 또 하나의 명품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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