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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다니엘은 본명인 자신의 이름에 관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6세 위 형이 있는데 형을 낳고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둘째 계획을 포기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가 정관 수술을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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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최다니엘은 학창시절 별명을 묻자 "어릴 때 요기 다니엘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날 요기 다니엘이라고 부르며 책상에 들어가 보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