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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꽃누나의 조합이 이뤄졌는 지를 밝히는 한편, 다시 만난 꽃누나와 짐꾼 승기, 그리고 여행 스탭들은 서로를 얼싸 안으며 가족처럼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 여행 전후의 사뭇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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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는 사후 인터뷰를 통해 "꽃보다 누나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밝혀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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