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드림버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협회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송곡고 24명을 초청한다. 이번 행사는 축구회관을 비롯해 파주 NFC에서 펼쳐진다.
'드림버스'는 지난해 일반 축구 팬들의 축구 문화 경험 확산의 일환으로 시행된 A매치 스태프 참여 프로그램이었던 '조인 앤 조이'의 연장선이다. 2014년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축구를 사랑하고 미래축구 행정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협회의 사업을 소개하고, 파주NFC를 소개하며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송곡고는 체육학과 진학이 목적인 체육중점과정 운영학교다. 협회는 추후 전국적으로 신청 대상을 확대, 월 단위로 이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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