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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버스'는 지난해 일반 축구 팬들의 축구 문화 경험 확산의 일환으로 시행된 A매치 스태프 참여 프로그램이었던 '조인 앤 조이'의 연장선이다. 2014년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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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곡고는 체육학과 진학이 목적인 체육중점과정 운영학교다. 협회는 추후 전국적으로 신청 대상을 확대, 월 단위로 이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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