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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밴쿠버에 이어 소치 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정동현은 올림픽을 앞두고 기분 좋은 우승으로 자신감을 쌓았다. 여자 회전 경기에서는 하세가와 에미(일본)가 1분26초30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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