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황은정
배우 황은정이 남편 윤기원과 연애 시절에 대해 폭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황은정은 윤기원과 함께 출연해 "자녀가 없는데 올해는 무조건 가지려고 노력 중"이라고 2세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황은정은 "사실 결혼 전에는 그렇게 윤기원 씨가 날 임신시키려 노력했다"고 연애 시절 윤기원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황은정은 "결혼 후 6개월 동안은 정말 피터지게 싸우느라 힘들었고, 지금 많이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은정은 "아이를 낳으면 최고 3억 이상이 든다고 해 윤기원이 걱정을 많이 한다"면서도 "가정의 완성은 아이라고 생각한다"고 간절한 바람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